6.09.2012

동물원은 가지 못했지만

신동아 아파트 길고양이가

다가와서 애교를 부려줬다.

한강에서 아저씨가 곰만한 강아지

털 깎아주는 광경을 보았다.
말도안돼는 양까페에 가서 도심속에서

지친양을 만났다. 너는 얼마나 더우니 메~~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