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2011

스물

내가 태어난지 20년이 되서 기념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이세상에 보내신지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시작된지 20년이 되는 날임을 알게하셨다.
그리고 20년동안 조금씩 진행하고 계심을.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으로 다짐으로 스무살을 맞이했다.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를 채우는 숫자가 아닌
나를 이 세상으로 보내신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아름다울 20대의
10년을 어떻게 보내게될까
기대되고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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