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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2011

Le colonial


가지 구이를 시키고 어른입맛이 된것에 뿌듯해 하면서 먹었다.

Le colonial



수진이가 좋아했던 냄새나는 쌀국수

7.10.2011

xoco



다윤언니와 데보라언니랑 토요일 점심

유명하다고 해서 갔는데
이름은 예뻤지만
맛이 무슨 맛인지 모르겠다.
몹시 난해했다.
멕시칸 음식은 난 그냥 부리또가 좋다.

5.27.2011

5.26.2011

점심


나쵸가 두껍고 따뜻해서 맛있었다.

튀긴 빵 안에 고기랑 야채 들어있었는데 느끼했다.
멕시칸은 그냥 부리또나 먹어야겠다.

나쵸로 그림 그려놓고 왔다. 올라!

2.06.2011

1.15.2011

caprese


mama m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