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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2012








할머니의 걱정이 무안해지게
배를 타지 않고 섬에 갔다.
그리고 10시 전에 돌아왔다.

5.18.2012

마지막 일주일 중 하루

시카고에서 마지막 일주일 날씨 좋아줘서 고마워요







샤방~~


먹어본 밀크쉐이크 중에 제일 맛있었던 것!

5.17.2012

8.28.2011



아이스크림이 사정없이 녹았고
가방에 흘렸고
그래서 찡그리며 휴지를 찾는 모습.
모든게 표정에 고스란히.

까불 까불





저녁먹고 navy pier 쪽으로 걸어가는길

가장 집중하는 시간

5.25.2011

910718

wind city


시카고에서는 머리를 묶고 다녀야겠다.

4.04.2011

1.30.2011

*



가고싶다 캐나다 너무너무!!!

jeju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