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2013

글 조각

따뜻한 빛을 주는 '언젠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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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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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호흡하는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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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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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려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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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하는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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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만들어지는 평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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