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2012

Lack of faith

강아지가 키우고 싶다
지나가는 강아지에 홀리고
눈을 떼지 못하고
남의 집 강아지 간식 사주는 일은 그만하고 싶다
내 강아지가 생긴다면 당연히 이 세상 어떤 강아지보다 tummy rub을 많이 받게 해줄거고
똥도 치워주고 목욕도 귀에 물 안들어가게 시켜주고
산책도 맨날맨날 시켜줄텐데
나를 엄마는 믿지 않는다
엄마의 부족한 믿음 때문에 나는 강아지를 못키운다
억울하고 서러워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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