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의 잘못일까
아니면 오해하게 만드는 사람의 잘못일까
,
우리를 섬겨주는 사람을 무시하고,
무시하는 사람을 섬기고,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상처주고,
상처주는 사람을 사랑하고,
시간은 금일까 약일까
맺고 끊는게 정확한 사람이면 좋겠다
아무도 혼란스럽지 않게
잔정이 많지 않았으면 좋겠다
금방 시들해져가는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정을 줘서 아프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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