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2011

거룩한 낭비

세은언니가 트위터에 올린 araproject를 어젯밤 보고
너무너무 멋져서 설레고 신났다.
그러면서도 들었던 생각은 그 풍선들이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을까 걱정했다.

그런데 오늘 큐티 말씀에
향유를 예수님 머리에 깨뜨린 여인이 나왔는데
제자들은 그걸 보고 아까워 했다.
딱 어제의 내 모습이였다.

모든것의 주인이 누구인지 기억해야겠다.

1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