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2011


귀여운 천막에서 베이글 파는 총각.


치즈 파는 아낙네들.

빵을 직사광선에 저렇게 놔도 괜찮은가?

통벌집꿀 귀엽고 신기해서 사고싶었는데
애벌레 나올까봐 무서워서 못샀다.

내가 사진 찍고있으니까 아저씨가 곰돌이 꿀을 올려놔줬다 히히

내 배게랑 똑같은 천.


유기농 잼. 라즈베리 하나 사올걸 그랬다. 스콘에 발라먹게.





발가락지를 샀다. 자다가 발가락 짤리는줄 알았다.
너무 아퍼....

2 comments:

  1. 너 내 블로그 자주 오는구나
    집 앞에 시장? 같은게 섰었어
    스카입하자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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