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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2013
엄청 예쁘고 뺀질뺀질한 헬멧을 사서 쓰고 다니고 싶다.
사실은 걸어왔는데 바이크 타고 온 척
헬멧 쓰고 카페에 들어가서 인상 약간 찡그리고 메뉴를 올려다 보면서
헬멧을 벗고 헝크러진 머리 만지면서 주문하면 간지 나겠지.
커피가 나오면 헬멧을 다시 쓰고 버클을 채우고 다시 걸어서 어디로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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