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2012

 태어나고 두번밖에 못본 조카같은 사촌동생 루오!
 선글라스가 내얼굴을 지배했다
 지구 속 예술

 사이좋은 척
 y.o.
 비가 오면 일곱배 더 예쁜 미술관
 유쾌한 누노 사장니무!!
 말로 말이지 Cheong
 유화도, 사람을 그리는 것도, 나를 그리는 것도 어렵다
 주일 브런치
완전히 싫어했던 색이 완전히 끌리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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