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책상앞에선 매일 고민한다...
힘빼고 생각 없이 그리기가 안된다.
한국에서 매일매일 엄마한테 했던말
'뭐 그리지?'
그리고 엄마의 똑같은 대답
'아무거나!!!'
나는 아무거나를 막 그리는게 안된다.
하나를 딱 정하고 손에 힘 빡 주고
crisp한 선으로 그리는게 좋다.
다그릴때까지 떼지 않고
손을 펴면 노랗게 손이 저리는게 좋다.
오늘은 뭐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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