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돛이 되어주심
이끌어주심을 느낀다.
얼마나 많은것을 계획하시는지 부어주실지 설레고 기대된다.
대학교의 ¼를 끝내니 엄마가 나를 기특해한다.
시간이 흘러가는것을 따라갔을 뿐인데 한학기가, 일년 이 지나버렸다.
배운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얻은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참 많이 변해있다.
생각하는 것도, 세상을 보는 시각도, 많이 자라났다.
시카고의 여름이 기대된다
햇살은 따뜻하고 바람은 차가울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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