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2011

하나님이 돛이 되어주심

이끌어주심을 느낀다.

얼마나 많은것을 계획하시는지 부어주실지 설레고 기대된다.


대학교의 ¼를 끝내니 엄마가 나를 기특해한다.

시간이 흘러가는것을 따라갔을 뿐인데 한학기가, 일년 이 지나버렸다.

배운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얻은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참 많이 변해있다.

생각하는 것도, 세상을 보는 시각도, 많이 자라났다.


시카고의 여름이 기대된다

햇살은 따뜻하고 바람은 차가울테니까


오월 십삼일 금요일. 2:0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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