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2011

지금은 새벽 네시 사십분.
하루종일 돌아다녀서 피곤한데도 잠이 안온다.
오늘 하루가 너무 예뻐서
예쁜 오늘 하루가 끝나는게 아쉽다.
내일을 위해서 자야지.
아침마다 7시쯤 되면 내방 커다란 창문때문에
눈이부셔서 깬다. 다시 잠들긴 하지만.
좋은것같다.
기숙사에서 알람소리로 깨는거 정말 싫었는데.
자야지. 오늘 하루 잘보냈다. 이제 끝.
오늘이 내일이됐네.
내일이 오늘이 된건가.

오월 이십오일 수요일. 4: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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